매일 타는 출근길이 길게 느껴져도, 다른 사람들과 견줘 본 적은 없습니다. 이 화면은 내 길을 같은 시간대에 실제로 출퇴근한 서울 사람들의 교통카드 통행 기록과 항목마다 견줘 "상위 몇 %"인지 보여 줍니다.
견주는 항목은 네 가지입니다. 처음 버스·지하철을 탄 뒤 마지막에 내릴 때까지 걸린 타고 가는 시간, 갈아타는 횟수, 갈아탈 때 내린 곳에서 다음에 탈 곳까지 걷는 시간, 그리고 걷고 기다린 시간을 합친 갈아타는 데 드는 시간입니다. 모두 짧거나 적을수록 상위입니다.
평일 출근 07~09시, 퇴근 18~20시에 첫 버스·지하철을 탄 서울 교통카드 통행 전체입니다. 거리와 상관없이 같은 시간대 전체와 견주므로, 회사가 먼 집은 타고 가는 시간이 하위로 나올 수 있습니다.
교통카드에는 처음 탄 때부터만 찍혀 견줄 자료가 없습니다. 그래서 걷는 시간은 빼고 견주고, 문 앞에서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은 참고로만 보여 줍니다.
아닙니다. 집과 회사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서버는 받은 길로 계산만 하고 남기지 않습니다. 견주는 기준도 카드 번호 없이 '몇 분에 몇 명' 같은 숫자 표만 씁니다.